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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술 프로젝트


여성인권과 국경 분쟁과 같은 사회적 주제를 바탕으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국 내 전시 뿐 만 아니라 미국, 중국 등의 나라와 교류 전시를 진행하면서 해외 여러 작가와 함께 작업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현대미술적 시각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Jun Hye Yeon conducts public art projects based on social themes such as women's rights and border disputes. While continuing the exchange exhibitions with different countries such as the U.S. and China, she encourages public to approach our history from a contemporary art.


Comfort women performance, 2018, Glendale, Ha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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