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Cyber-Bullying
<건전한 사이버세상 만들기> 영상제
사이버불링 Cyber Bullying ;
email이나 문자 메시지로 하는 “verballynching(말로 가하는 린치)”.
인터넷상(Cyber)에서 특정인을 집단적으로 괴롭히는 것(bullying)을 말한다.
‘사이버불링’의 가장 큰 특징은 익명성, 신속성, 광범위한 확산, 시각적 충격 등으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_오픈 사전 발췌
청소년 숏츠 영상 공모전 및 영상제
사이버불링이라는 사회적 문제에 청소년이 직접 목소리를 내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했다. 단순 콘텐츠 공모를 넘어 온·오프라인 통합 행사로 아이디어를 확장하여 참여층을 확보하고 메시지의 신뢰성을 높이는 과정을 설계했다.
공모전에는 총 98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디지털 시민 의식과 사이버불링을 주제로 한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했다. 제작 과정에서 참여 청소년들은 문제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닌 직접 메시지화함으로써 주제에 대한 자기 인식을 높였다.
온·오프라인 파급력 확대를 위해 인스타그램 광고와 SNS 홍보를 통해 수도권 청소년 대상 접근성을 강화했으며, 공모전 안내 포스팅이 15만 뷰를 달성하면서 온라인 기반 인지도 향상에 실질적 효과를 거뒀다. 이러한 선제적 홍보 전략이 결과로 이어져 영상제는 약 500명의 현장 참여와 300명의 온라인 동시 시청을 기록했다.
특히 또래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메시지가 사이버불링을 겪는 다른 청소년들에게 전달되면서 신뢰성과 공감도가 높아지는 효과를 창출했다. 개별 콘텐츠 제작 행사에서 벗어나 참여자의 성장, 메시지의 신뢰성, 온라인 확산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통합 프로젝트로 완성시켰다.

SNS 확산형 인식개선 캠페인 "사이버불링은 폭력입니다"
사이버불링의 심각성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 SNS 기반 캠페인을 설계했다. 추상적인 메시지를 넘어 실제 인물의 참여를 통해 설득력을 높이는 전략으로, 작가, 일반인,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이 "사이버불링은 폭력입니다"라는 팻말을 들고 출연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각 참여자의 개인적 목소리가 누적되면서 사이버불링에 대한 인식뿐 아니라 선플의 중요성까지 동시에 심어주는 효과를 창출했다.
청소년 숏츠 영상 캠페인 운영 및 확산
사이버불링 예방 메시지가 기성세대의 일방적 전달이 아닌 청소년 스스로의 목소리로 전해지도록 기획했다.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공모전과 영상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단순한 콘텐츠 수집을 넘어 참여 기반을 강화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총 98명의 청소년이 공모전에 참여하여 디지털 시민의식과 사이버불링을 주제로 숏폼 콘텐츠를 직접 제작했다. 제작 과정 자체가 참여자들의 자기 인식을 높이는 교육 효과를 낳았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메시지가 같은 또래 청소년들에게 전달되면서 신뢰성과 설득력이 크게 높아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오프라인 중심의 영상제는 약 500명의 현장 참석과 300명의 온라인 동시 시청을 기록하며 온·오프라인 파급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공모전의 성공적 확산을 위해 청소년 친화 채널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 온라인 전략을 수립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 공모전 안내, 티저 영상, 제작 가이드, 수상작 소개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행하면서 참여층의 관심을 단계적으로 높였다.
특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활용해 수도권 청소년층에게 집중 노출함으로써 참여 유입을 실질적으로 증대시켰으며, 공모전 안내 포스팅은 15만 뷰를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후 출품작 소개를 리포스트하고 해시태그 기반 확산을 지속적으로 유도하면서 개별 영상의 도달범위를 넘어 캠페인 전체의 온라인 파급력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선제적 홍보가 공모전의 높은 참여율과 영상제의 대규모 현장·온라인 참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냈다.


















